2026
해운대암소갈비
categoryfoodproject typeMedia

오랜 역사를 가진 갈비 브랜드, 해운대암소갈비의 밀키트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집에서 즐기는 밀키트이지만 가게에서 먹던 맛을 그대로 떠올릴 수 있도록, 실제 매장에서 쓰는 화로에 고기를 올려 굽는 장면으로 연출했습니다. 정통 조리 방식을 그대로 담아 브랜드가 지켜온 역사와 정통성을 보여주고, 해운대암소갈비의 시그니처 결을 통해 제품 자체의 품질감을 강조했습니다.










전체 비주얼 톤은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다크 톤으로 잡았습니다. 밝고 가벼운 분위기는 배제하고, 깊은 그림자와 따뜻한 불빛으로 화면의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썸네일과 패키지 연출컷도 같은 톤과 무드로 통일해, 고객이 어느 화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더라도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가격대에 맞는 첫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Director
- Son
- Director
- Jay
- Photography
- Hyu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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