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ABIERE

categorybeautyproject typeMedia

피부 회복을 돕는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에르의 제품 비주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브랜드의 첫 글자인 L을 구도에 그대로 옮겨, 어느 컷에서도 라비에르가 가진 성분의 존재감이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성분 과학을 중심에 둔 브랜드의 신뢰감은 오션 틸 컬러로 전달하고, 수평이 아닌 사선 배치로 바이오 사이언스 특유의 긴장감을 살렸습니다. 사용감 측면에서는 오브제의 곡선과 제형의 볼륨으로 안정적인 회복의 과정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Overview

L-구도, 틸 블루, 사선 라이팅을 메인 비주얼로 설계. 비선형적 조형미와 제형의 양감을 시각화하여 라비에르만의 정교한 바이오 리커버리 무드 연출.

Concept

  • L-시그니처 (L-Signature)
  • 비선형적 텐션 (Non-linear Tension)
  • 테크니컬 미니멀리즘 (Technical Minimalism)
Core value 프로페셔널 바이오 사이언스 → USP: 고기능 성분·미생물 정밀과학(비건 BIOplacenta, 판테놀, 세라마이드), CELL-level(5-Growth Factor 복합 작용, 세포 활성 자가 재생), 안정성(CRUELTY-FREE, WORRY-FREE, 피부자극지수 0.0, 주름 깊이 22.4% 개선) → Contents: 이미지, 브랜드 필름, SNS 채널

Color system

Ocean teal#004F59
Chacoal grey#716E6A

Keywords

  • 사이언스

    구도, 오브제

  • CELL-level

    제형, 오브제

  • 회복

    색감, 조명

제형이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순간과 촉촉하게 머무는 질감을 가까이에서 담았습니다. 차가운 틸 컬러에 차콜 그레이를 더하고 조명을 부드럽게 조절해, 화면 전체가 차분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사진만으로 사용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Director
Son
Director
Jay
Photography
HyukJun
Stylist
Lee jisu

Next project →
living / EngineeringSinglit Web